강원대 총학생회·외국인유학생회는 다음달 1일 ‘KNU 국제 음식축제’를 개최한다.
국제 음식축제는 △재학생·외국인유학생 간 친목도모 △유학생들의 소속감·자긍심 고취 △각국의 음식문화 소개 등을 위해 기획됐다.
이에 따라 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몽골·이란 등 전 세계 8개국에서 온 44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10개 팀을 구성, 자국의 전통요리를 직접 선보인다. 참가자들은 또 출신 국가의 전통의상을 갖춰입는 등 자국의 문화를 소개하는데도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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