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송담대학(학장 김동익)은 2일 관내 주민·노인 등 500여명을 초청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경로 국악 한마당 축제’를 열었다.
올해로 4회째인 이날 축제에는 용인풍물단 20여명이 출연, 경기민요·난타·품바 타령 등 공연으로 흥을 돋구었다.
특히 평생교육원 국악과정 수강생들의 장구타령은 노인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이훈구 평생교육원장은 이날 “어르신들께서 일구고 닦아놓으신 우리 지역이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용인송담대학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