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문대(총장 김봉태) 교직원 85명과 15개국 외국인 유학생 1119명이 2일 국제회의실에서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번 자매결연을 맺은 외국 유학생들은 한국 문화와 전통을 경험하고, 교직원 가정에서 홈스테이도 체험할 예정이다.
선문대는 이번 자매결연에 대해 “외국인 유학생들은 단순 유학생이 아닌 선문대학교 동문으로서, 국제 인프라의 구축과 교환학생 및 유학생 유치촉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외국 유학생을 담당하는 유학생 교육원은 지난 7월부터 교직원과 자매결연을 희망하는 외국인 학생들을 접수받았다. 향후 전체 교수와 직원, 재학생까지 자매결연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