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총장 김성혜)가 군포시민들에게 무료로 강의를 개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세대는 이번 학기부터 교양학부·신학부·미디어학부·경영학부·IT학부·디자인학부·음악학부 등에서 개설하는 전공·교양 강의를 개방했다. 대학생 이상의 군포시민이면 누구나 청강이 가능하다. 원활한 강의 진행을 위해 청강 인원은 한 강의에 다섯 명으로 제한한다.
김성혜 총장은 “군포시의 유일한 종합대학으로서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교육 혜택을 주고자 강의 개방을 결정했다”면서 “특색있는 프로그램이나 특별히 내용이 우수한 강의는 더욱 적극적으로 개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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