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학술/세미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악플문화’ 극복 긴급 토론회
8일 한백교회 안병무홀에서
탤런트 최진실 씨 죽음을 계기로 여당이 ‘사이버모욕죄’ 신설과 ‘인터넷 실명제’ 확대를 추진하면서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악플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민주언론시민연합과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등은 8일 오후 1시 한백교회 안병무홀에서 긴급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송경재 경희대 인류사회재건연구소 교수가 발제를 맡았으며, 김보라미 법무법인문형 변호사, 김성곤 인터넷기업협회 실장, 오병일 진보네트워크 활동가, 최동식 누리꾼(깨어있는 누리꾼 모임) 등이 악플 문화를 극복하는 방안을 토의한다.

한국대학신문 기자 (yanghee@unn.net) | 입력 : 08-10-07 오후 2:04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