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정 공과대학 교수(정보통신공학부 나노정보공학전공)가 세계적 인명사전인 미국의 `마르퀴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09년 판에 등재된다고 밝혔다.
공주대는 10일, 김 교수가 나노소자 등에 대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마르퀴스 후즈후에 등재된다고 밝혔다.
김문정 교수는 전자소자·시스템 패키지 분야에서 다수의 연구논문과 국내외 특허 출원·등록 실적을 갖고 있다. 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 IT우수기술지원사업 과제지원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