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사회

목록
프린트 스크랩
서울대 미대 '100만원전' 열어
개교 62주년 기념 총동문전
서울대 미대는 서울대 개교 62주년을 맞아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서울대 미술관에서 '2008년 총동문전'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미대 동문 작가 340여명이 출품한 동양화, 서양화, 조각, 공예품 등 각종 예술품 500여점이 전시·판매된다.

작품 당 가격은 100만원을 기준으로 책정 예정이며 판대 대금의 50%는 서울대와 동창회 발전기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미대는 지난 2006년 개교 60주년을 기념해 작품 당 60만원에 판매하는 '60만원전'을 개최해 1억3000만원을 대학 발전기금과 총동창회관 건립기급으로 전달했었다.

한용수 기자 (unnys@unn.net) | 입력 : 08-10-22 오후 3:21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