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는 자연캠퍼스(용인)에서 자연친화적 연구동인 '차세대과학관'을 개관했다.
차세대과학관은 지상 7층 규모로 2006년 9월부터 총 25개월 간의 공사 일정 끝에 22일 완공됐다.
차세대과학관은 연구나 실험에 의해 발생되고 산재돼 있는 폐가스 등의 폐수처리물들을 오염공기정화기와 오수정화소시설 등을 통해 처리하는 자연친화적 연구동이다.
이에 자연과학대, 물리학과, 신소재공학과, 식품영양학과, 화학과 등의 연구소와 실험실들이 차세대과학관에 배치돼 연구와 실험부터 폐수처리까지 원스탑으로 처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