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문화대학(학장 고영민)은 22일 ‘천안의 명소를 찍어라!’를 캐치프레이즈로 ‘2008 백석관광사진전’ 시상식을 연다. 선정된 수상작은 교내 자유관 앞 독수리탑 광장에서 한달 간 전시된다.
이번 사진전은 2008학년도 전문대학 특성화사업으로 선정된 ‘충효열 문화관광벨트 구축과 지역 관광산업의 글로벌화를 통한 문화관광전문인력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취미활동인 사진을 통해 학생들에게 천안지역 충효열 문화관광 자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관광자원을 발굴하는 게 목적이다.
독립기념관, 천안삼거리, 태조산 오솔길, 광덕산, 아라리오 광장, 태학산 자연휴양림, 병천 순대거리, 입장 포도체험마을, 중앙공원 등이 천안지역 관광명소로 선정된 바 있다.
송기신 산학협력단 단장은 “학생들에게 천안지역 지역전통문화와 유적지에 대한 이해와 관광자원에 대한 관심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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