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총장 이광자)는 오는 31일까지 3일 간 ‘2008학년도 학술제’를 개최한다. 학술제 주제는 ‘리듬있는 이야기 Talk Play Love’다.
학술제는 △당당한 아름다움 홍석천의 이야기 △가을 밤의 음악회 △당신의 영혼을 울려줄 음악이 있는 영화 상영 △촛불 사진전 △인문인의 밤 △사회대와 떠나는 문화여행 △자연대의 우리들의 학술제 △장진 감독 강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 30일에는 ‘사랑나눔 바자회’도 열린다. 바자회 수익금은 서울시립아동병원에 기부될 예정이다.
서울여대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학생들이 많은 깨달음을 얻는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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