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가 전국 고교교사 배드민턴 대회를 연다. 남서울대는 오는 8일 오전 교내 성암문화체육관에서 '제 4회 남서울대 총장배 고교교사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고교교사로 구성된 195개 팀 400여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남서울대는 "올해로 네 번째인 배드민턴 대회는 일선 고교에서 진학지도에 힘쓰고 있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교사간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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