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4개대, ‘행정직원 워크숍' 공동 개최 합의
동아대·영남대·조선대·원광대 등 영호남 4개 대학이 행정직원 워크숍을 공동 개최키로 합의했다.
이들 4개 대학 총장들은 7일 동아대에서 총장협의회를 갖고 내년 여름방학기간 중에 '영호남 4개 대학 행정직원 워크숍'을 개최키로 했다.
'영호남 4개 대학 행정직원 워크숍'은 4개 대학의 행정력을 강화하고 직원 간 정보교류 등 교류 활성화가 목적이며 참석 범위는 기획·교무·학생·총무·입학·취업 등 거의 모든 행정 분야가 포함된다. 개최 순서는 영남대(2009년)·동아대(2010년)·조선대(2011년)·원광대(2012년) 순이다.
한편 '영호남 4개 대학 총장협의회'는 올해 6회째를 맞으며 그동안 학생교류, 공동봉사활동, 교원 및 교류, 정기학술제 교류, 스포츠 교류 등의 사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올해에는 '총장협의회'에 이어 오는 8일 '4개 대학 스포츠교류전'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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