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가 8톤 트럭 크기의 이동식 자동 무대시설을 갖춘 자체 공연차량(라이브 머신)을 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공연차량은 공연에 필요한 음향·조명기기가 탑재돼 있어 어느 곳에서나 공연이 가능하다. 한서대는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실습시설로 사용함은 물론 교내외 각종 행사에서도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