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청주대(총장 김윤배) 교직원과 총학생회, 동아리 회원 등 400여명은 12일 후문 인근 우암산 등산로와 순환도로 주변 5.5km 구간을 돌며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왼쪽 사진> 청주대는 매 학기마다 무심천과 우암산을 깨끗이 가꾸기 위한 봉사활동을 벌여오고 있으며 특히 우암산 환경 가꾸기 행사는 1998년에 시작, 올해로 11년째를 맞았다.
청주대 관계자는 “학생들의 지역사회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공가 허가원을 발급하고 2.5시간의 봉사활동시간을 인정해 주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