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뷰티예술학과, 뷰티&ART 학술제 열어
바디페인팅, 화주경락 등 볼거리 많아
한성대 예술대학원 뷰티 예술학과가 14일 오후 5시 교내 미래관 DLC에서 ‘2008 BEAUTY & ART 학술제’를 연다.
학과 개설 11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학술제는 더욱 힘차게 도약한다는 의미의 ‘RUN’ 이라는 주제로 20여 명의 재학생들이 각자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화려한 무대가 펼쳐진다.
학생들의 전공별 논문 발표에 이어 단청을 소재로 형상화한 바디페인팅이 시연된다. 이와 함께 메이크업과 현란한 커팅 헤어 쇼,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학술제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마사지법인 ‘화주경락(Fire Theraphy)’이 선보일 예정이다. 인체에 직접 불을 사용하는 마사지법으로, 인체의 기능과 에너지 조절을 도와 몸의 균형을 맞추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이기향 한성대 예술대학원장은 “학술제는 화려하고 다채로운 무대”라며 “학생들의 재능을 펼쳐 나가는 발판이 되도록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