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문화대학(학장 김남석) 광고디자인과는 오는 12일까지 대학 문화관 전시실에서 ‘행동하는 열정 속에 창조는 있다!’를 주제로 졸업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광고포스터, 포장디자인, 편집디자인 등 총 150여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에너지관리공단이 주최한 에너지절약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을 비롯, 보건복지가족부 주최 절주캐릭터공모전 및 아동사고예방공모전, 서울특별시 주최 제1회 아리수공모전, 제8회 산청한방약초축제 공모전, 대구광역시 달서구청 환경포스터 공모전, 제27회 대구광역시 디자인 전람회, 제39회 경상북도 산업디자인전람회, 제13회 국제 디자인트렌드대전 등 각종 공모전 수상 경력 작품이 되거 전시된다.
김남석 학장은 “졸업작품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얻은 소중한 경험이 재능과 기술을 발휘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으로 연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계명문화대학 광고디자인과는 1977년 응용미술과로 개설돼 오랜 전통을 자랑하며, 매년 각종 공모전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