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지역대학 취업지도 협의회(회장 강길훈 용인대 종합인력개발센터장)는 오는 4·5일 이틀간 평택대에서 청년 실업 대책 마련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현재 협의회에는 경인지역 소재 4년제 대학 33개가 회원으로 등록돼 있다.
세미나에서는 유영식 중견기업연합회 이사가 ‘중견기업의 현황 및 특성’, 박원순 밈코리아 대표가 ‘효과적인 취업프로그램 연구와 취업담당자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벌일 예정이다.
또 정부의 대학 취업확충사업·대학정보공시제 등에 관한 열띤 논의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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