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총장 김성혜)가 내년 영어 통·번역 전공을 신설, 첫 신입생을 모집한다.
2009학년도 영어 통·번역 전공 신입생 선발 인원은 총 25명이다. 수능 60%와 학생부 40%를 반영한다.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18~23일이며 자세한 사항은 한세대 교무처(031-450-5052)에 문의하면 된다.
한세대는 “국제화 명문 대학을 목표로 영어 통·번역 전공을 신설하게 됐다”며 “한세대는 외국인 교수 비율이 27% 달해 전국 4년제 대학 중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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