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 펴고 ‘축’ 늘어진 어깨도 펴고 다가오는 2009‘년’에는 힘차게 질주하자!”
계명문화대학(학장 김남석)은 최근 경기침체로 불어닥친 경제·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동안 전라북도 무주리조트 스키장에서 재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체험연수-스키캠프’를 진행했다.
안소연(사회복지상담과 2) 씨는 “넘어졌다 일어나기를 수차례 반복하며 배웠던 스키처럼, 어떠한 역경이 닥쳐도 좌절하지 않고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 미래를 향해 도전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계명문화대학 체험연수는 계명문화대학의 특성화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 모든 비용을 학교에서 지원하며, 전교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