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총장 정상운)는 지난 22일 일정액 이상의 발전기금을 기부한 후원자들을 초청, ‘2008 성결대 후원자 송년의 밤’을 열었다.
올해 ‘후원자 송년의 밤’은 △정상운 총장의 환영사와 학교 비전 소개 △홍보비디오 관람 △미국 그레이스대 초청연주회 △만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윤종관 성결대 이사장 등 성결대 관계자들과 60여 명의 후원자들이 참석했다.
성결대는 이번 ‘후원자 송년의 밤’을 통해 약 6500만원에 달하는 새로운 기부 약정을 받기도 했다.
정상운 총장은 “세계적 경제불황으로 모두가 힘들어하는 시기임에도 발전기금 기부에 적극 동참해주셔서 고맙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모금 활동이 더욱 활발해 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