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교직원의 임금 상승률이 10년째 물가상승률을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미국 대학전문지인 크로니클(http://chronicle.com)에 따르면, 총장 등을 포함한 미국 대학 교원의 지난해 임금 인상률이 4%로 같은 기간 물가상승률 3.2%를 앞질렀다.
공립대 교직원의 임금인상률이 4.9%로 사립대 4.4%보다 높았다.
총장의 임금은 32만 5,000 달러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1,329개 미국내 공사립대학을 대상으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