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2009년 더 높이 비상’
시무식 열고 활기찬 출발
강원대(총장 권영중)는 2일 오전 ‘2009년 시무식’을 열고 활기한 기축년 출발을 다짐했다.
권영중 총장은 “강원대의 지난 60여년은 생존의 지혜를 터득하기 위한 눈물과 땀의 시간이었다”며 “이제 과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인류역사 창조의 주역으로 높이 비상하자”고 말했다. 권 총장은 이어 “강원대가 국가를 대표하는 대학으로 성장하도록 모든 구성원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시무식 후에는 강원대 전 교직원들이 함께 악수를 나누며 덕담을 주고 받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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