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가 노동부 대학취업지원기능 확충사업 실적 평가 결과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33개 대학을 대상으로 우수 30%(40개교), 보통 60%(79개교), 미흡 10%(14개교)로 등급을 확정했다.
우수 등급을 받은 대전대는 2009년도 대학 취업지원기능 확충사업에 우선권이 확보됨에 따라 3년 연속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박계홍 대전대 학생인력개발처장(경영학과 교수)는 "재학생들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취업교육 및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하여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에 부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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