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가 지난 7일 2009학년도 편입학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302명 모집에 9,800명의 학생이 지원하여 32.4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별로는 일반편입이 161명 모집에 7,104명이 지원해 44.12대1을, 학사편입이 141명 모집에 2,696명이 지원해 19.12대1을 나타냈다.
일반편입에서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문예창작학과로 12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광고홍보학과는 63.6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국제통상 57.3대1 △경영학과 56.9대1 △회계학과 56.8대 1 등 경영대학 소속 모든 학과가 50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사편입학에서는 사회학과 28대1, 경영정보학과 27.7대 1, 컴퓨터공학과 25.5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동국대는 오는 19일 필답고사 및 실기 고사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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