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년은 고학년대로 취업이나 진로문제 등 마무리 점검에 바쁜 시기이고 저학년은 부족한 전공공부를 메우거나 지식과 견문을 넓히고 학기 중에는 하지 못한 계획을 실천할 때다.
그러나 때론 일상의 고뇌를 잠시 접고 분위기를 바꿔 재충전의 기회로 활용하는 것도 필요한 일이다.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삶의 활력을 되찾고 유익한 여름을 나는데 도움이 되는 기차여행과 자연 휴양림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