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총장 정상운)는 지난 8일 최첨단 시설로 변모한 공과대학관 재개관식을 개최했다.
성결대는 지난해 7~12월 5개월 간 공과대학관 화장실·지붕 등을 보수하고 엘리베이터·강의실 개별 난방시설 등을 설치했다. 또 강의실 구조를 모두 계단식으로 바꾸고 다양한 첨단 장비들을 장착했다.
정상운 성결대 총장은 “공과대학관 리모델링에 따라 학생들이 보다 편리한 대학생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보다 쾌적한 학습·연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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