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여자대학(총장 곽병선)은 졸업을 맞아 2008학년도 졸업예정자 341명에게 ‘타임 레터(Time Letter)’를 발송했다.
지난 2007년도부터 시작된 타임레터는 매 학년 초 학생들이 우체통에 편지를 넣으면, 대학이 졸업시기에 맞춰 발송해주는 편지다. 편지에는 입학 당시 학생들의 꿈이 적혀 있다.
경인여대는 타임레터에 대해 “신입생들이 대학생활을 통해 성취할 꿈과 포부에 대해 생각하고 결의를 다지는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시행했다”며 “자신이 보낸 편지를 받는 학생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