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산학협력단과 신창기계는 12일 경남대 산학협력단장실에서 산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술정보교류 △상호 기술 자문 △학술회의 공동 개최 △연구장비 및 시설·공간의 활용 △상호 위탁교육 △학연 협력 교육과정 발굴 △학생 현장실습 협력 △협동 연구 프로젝트 개발 및 수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1997년 5월에 설립된 신창기계는 현재 마산 봉암단지 내에 첨단생산공장을 갖추고 있으며 프레스부품·스프링·Hose Clamp·CNC 가공 등을 주 업무 분야로 하고 있다. 신창기계는 ISO 2001과 QS 9000 등 다수의 인증마크를 획득하는 등 우량기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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