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 '호스피스 과정' 개설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총장 유광호)가 2009학년도 1학기부터 ‘호스피스 및 장묘문화 과정’을 개설한다.

대학측은 "최근 고령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됨에 따라 행복한 노년과 아름다운 죽음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대되고 있다"며 "이에 발맞춰 개설되는 호스피스 및 장묘문화 과정이 호스피스 인력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

'호스피스·장묘문화 과정'은 △삶과 죽음 △호스피스 개요와 생명윤리 △임종 환자의 영적·심리적 이해와 보살핌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이 병행된다. 대학측은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 교수뿐만 아니라 타 대학 교수, 의료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해 팀티칭 형식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신하영 기자 (press75@unn.net) | 입력 : 09-02-18 오후 3:47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