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준 남화토건 대표이사가 전남대 총동창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최 신임회장의 임기는 올해 1년 간이다.
전남대 총동장회는 지난 19일 정기총회를 열고 제29대 회장으로 최상준 남화토건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또 최병선 목포동명회계법인 회계사·손창환 한국공인회계사 광주지회장이 감사직을 연임토록 했다.
최 신임회장은 전남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전남대 경영대 객원교수·국민생활체육 광주광역시 골프연합회장·광주광역시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최 신임회장의 취임식은 다음달 5일 상무지구 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