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정책대학원(원장 이계만)은 오는 26일 ‘2009년 전기 광양분원 지도자과정 18기 수료식’을 개최한다.
수료식에서는 총 34명의 원생이 수료증을 받는다. 이 중 조경자 원우회장은 조선대 총장상·서재석 원생 외 6명은 정책대학원장상도 받게 된다.
조선대 정책대학원 광양분원 지도자과정은 지난 1999년 개설됐다. 18기까지 총 412명의 관련 분야 전문가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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