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연예인 ‘북적’
피오·네오 입학, 작곡가 원상우는 교수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www.scau.ac.kr 총장 정영선)에 연예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남성그룹 ‘파란’의 멤버 피오(이수인)가 실용음악학과에 신입생으로 입학을 했으며, 같은 그룹 소속 네오(양승호)는 연극영화학과 3학년에 편입학했다.
실용음악학과에는 임창정의 ‘날 닮은 너’ UN의 ‘그녀에게’ 등 150곡 이상을 작곡하고 김현성·베이비복스 등 유명 가수들의 앨범 프로듀싱을 담당한 원상우 작곡가가 지난달 초빙교수로 임용됐다.
이밖에도 현재 연극영화학과에는 연기자 최주봉 교수와 박상민(영화 장군의 아들) 교수 등이 학생들의 연기 지도를 하고 있으며, 호텔외식경영학과에는 세계요리올림픽대회(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구본길 교수 등이 포진하고 있다.
재학생 중에는 미용예술학과에 탤런트 윤해영(보고또보고, 내사랑금지옥엽)과 탤런트 이인혜(쾌걸춘향)가 수업을 받고 있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는 사이버대 중 국내 유일의 ‘문화예술’분야특성화 대학이다. 2009학년도 추가 원서접수를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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