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술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우제창)은 3월 1일자로 인문학단장에 김현택 한국외대 교수<사진 왼쪽>, 사회과학단장에 박태진 전남대 교수<사진>를 각각 선임했다.

김현택 신임 인문학단장은 한국외대 러시아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캔자스대에서 러시아문학으로 석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국학중앙연구원 해외중핵대학 지원 사업 심사위원과 미국 UC-샌디에이고, 풀브라이트 연구교수를 지냈다.
사회과학단장에 임명된 박태진 교수는 서울대 심리학과에서 학사 및 석박사과정을 밟았으며 한국인지과학회·한국심리학회 이사와 한국실험심리학회 회장을 맡았다.
신규 임명된 단장은 1년간 상근으로 인문과 사회 두 분야에서 각각 연구지원사업의 연구기획·심사·평가·선정 및 사후관리 등 모든 과정을 관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