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총장 김윤수)가 ‘제3회 후광 김대중학술상’ 수상자를 공모한다.
김대중학술상은 우리나라 민주발전·인권함양 등을 위해 노력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업적과 5·18 민중항쟁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전남대가 지난 2006년 제정한 상이다. 1회에는 브루스 커밍스 미국 시카고대 석좌교수가, 2회에는 리영희 전 한양대 교수가 상을 수상했다.
3회 수상자 공모 접수는 오는 5월 15일까지 전남대 산학연구처 연구진흥과(전화 062-530-1142)에서 받는다. 시상식은 6월 8일 개최된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메달·상장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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