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전문대학(총장 이기호)은 6일 VR강의실에서 ‘개혁개방 30년 동안 중국의 교육개혁과 발전 및 중한 교육교류와 협력’을 주제로 애홍가 주한중국대사관 교육참사관을 초청, 특강을 진행했다.
애홍가 교육참사관은 한국과 중국의 상호 교육교류의 필요성을 중심으로 교육시장의 무한한 가능성과 중국 학생들의 한국에서의 유학생활 등에 대해 설명했다.
애홍가 교육참사관은 평양 김형직사범대학 학부 및 박사대학원 교육학박사학위를 수여했으며, 중국교육부 국제협력국 사무관 및 아시아-아프리카 처장,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중한우호협회 이사를 역임했다. 지난 2007년 8월 주한중국대사관 교육참사관에 부임한 바 있다.
경북전문대학은 현재 중국 강해대학, 빈해대학 등과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있다. 지난 2002년 국제교육지원센터를 설립해 한국어연수과정을 개설, 한국어 연수생들을 대상으로 수준별 단계별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