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는 2010학년도 입시에서 총 정원 1730명 중 약 15%에 해당하는 264명을 입학사정관제전형으로 선발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여대 입학사정관제도는 바롬예비지도자전형, 목회자추천자전형, 사회기여 배려자전형, 기회균형전형에서 시행된다.
일반학생전형 중 면접형의 경우, 올해는 전문 입학사정관이 서류평가에만 참여하지만, 2011학년도에는 전체 전형 절차로 확대된다. 이렇게 되면 전체 선발 인원은 총 정원의 30% 이상이 될 전망이다.
서울여대는 현재 4명인 입학사정관을 점차 확충해 15명 이상으로 늘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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