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한국국제대 '특수아동 무상 치료교육’ 실시
한국국제대 특수교육연구소(소장 손영수)는 지난 2003년부터 발달장애아동을 대상으로 실비 유상으로 해오던 특수교육을 올해부터 무상으로 전환해 지역사회에 봉사키로 했다.

한국국제대 특수교육연구소는 발달장애아동을 대상으로 인지교육을 비롯해 미술과 음악 등을 통한 정서교육, 언어, 체육 등 필요에 따른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교사 봉사자를 모집해 1:1 멘토링 교육으로 교육효과를 높이고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손영수 특수교육연구소장은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대학으로서 장애아동의 교육효과를 배가하고, 학부모의 부담을 줄어드리기 위해 무상 치료교육을 실시하게 됐다”면서 “많은 발달장애아동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교사 봉사자를 최대한 확보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교육효과를 높여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창식 기자 (ccs@unn.net) | 입력 : 09-03-13 오후 5:22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