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산업대(총장 김조원)는 지역사회의 스포츠를 활성화하고 학교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오는 17일 배구부와 배드민턴부를 창단한다고 밝혔다.
배구부는 정한종 교수(체육학)가 감독을 맡았으며 김형태 코치(전 국가대표)와 8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배드민턴부 구성은 감독 박익렬 교수(체육학), 코치 전석훈(전 청소년대표팀 코치), 선수 6명 등이다.
진주산업대는 앞선 지난해 11월 경상남도 체육회와 진주시 체육부 등과 배구부·배드민턴부 창단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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