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총장 박맹언)는 오는 4월부터 ‘해양역사문화체험 아카데미’를 개설한다고 13일 밝혔다.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는 ‘해양역사문화체험 아카데미’는 부산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어촌마을 체험 등 해양도시 부산의 진면목을 소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하고 있다.
‘해양역사문화체험 아카데미’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일환으로 보건복지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개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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