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워크숍
19일 배재대 입시정책硏 주최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배재대 입시정책연구소(소장 오진석)가 19일 오전 10시부터 국제교류관 세미나실에서 ‘2009 입학사정관 전문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경북대 손종현 입학사정관이 ‘입학사정관의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 및 교사추천서의 해석역량 강화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2010학년도 입시부터 입학사정관제를 실시하는 대학들인 배재대를 비롯해 건양대, 공주대, 순천향대, 충남대 등의 입학사정관들이 참석해 질의와 토론을 벌인다.
워크숍 이후에는 대전·충청지역 입학사정관협의회 회원들이 각 대학들의 입학사정관제 전형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