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신일 강남대 총장(뒷줄 오른쪽에서 6번째)과 베르달리예프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뒷줄 오른쪽에서 7번째)가 카자흐스탄 전통가옥인 ‘유르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남대>
강남대(총장 윤신일)는 최근 다르한 베르달리예프(Darkhan Berdaliyev)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초청 세미나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중앙아시아의 경제 현황과 외교정책”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는 베르달리예프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외에 강남대 카자흐스탄학 전공 교수와 학생들, 카자흐스탄 출신 교환학생 등이 참석했다.
윤신일 강남대 총장은 베르달리예프 대사와 접견을 갖고 강남대와 카자흐스탄의 상호 교류를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강남대는 지난 2006년부터 카자흐스탄학 전공을 운영하고 있으며, 카작경제대 등 카자흐스탄의 여러 대학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맺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