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총장 나용호)는 면학분위기 조성과 도서관 이용자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새 학기부터 중앙도서관 개관시간을 연장했다고 24일 밝혔다.
평일 폐관 시간은 저녁 10시까지로 1시간 연장했으며, 휴관했던 토요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관하기로 해 주말에 도서관을 이용하는 학생과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원광대 중앙도서관은 단행본 120여만권, 국내·외 학술지 670여 종을 비롯해 전자자료 5500여 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학위논문과 원불교 자료는 인터넷을 통해 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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