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숙 민주당 의원과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이희아씨 등 사회 각 분야 명사들이 대구가톨릭대를 잇따라 방문해 특강을 벌인다.
전혜숙 의원은 25일 오후 1시 대구가톨릭대에서 '사회에서의 약사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하고, 26일 오후 3시 교내 음악관 효음아트홀에서는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이희아씨가 특강에 나선다.
이 씨는 이날 특강에서 장애를 딛고 자신의 꿈을 실현해가고 있는 감동 스토리를 학생들에게 전하고, 피아노 연주도 선보일 예정이다.
같은 날 국내 굴지의 건축설계회사인 (주)전우구조의 전봉수 대표이사도 건축학과 재학생 대상 '디자이너를 위한 건축구조' 주제 특강을 통해 건축 시장 최신 동향을 전한다.
다음달 13일에는 대구지방검찰청 김재훈 부장검사(공판부장)가 '대한민국 검찰과 검사로서의 삶'을 주제로 법정대학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한다.
대구가톨릭대는 앞서 지난 16일 세계 최고급 호텔로 평가받는 두바이의 '버즈 알 아랍' 호텔의 에드워드 권(한국이름 권영민) 수석주방장 초청 강연을 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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