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오바마 정부의 중동분쟁 정책’ 학술세미나
명지대는 오는 26일 오후 2시 교내 행정동 3층 대회의실에서 ‘오바마 정부의 중동분쟁 정책’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명지대 중동문제연구소(소장 이종택)가 주최하는 이날 세미나에서는 △ 오바마 정부의 대 이란 정책 전망(장병옥 한국외대 교수) △오바마 정부의 대 팔레스타인 평화정책 전망(인남식 외교안보연구원 교수) △오바마 정부의 대 이라크 정책 전망(서정민 한국외대 교수) 등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무성 명지대 교수(정치외교학과), 최영철 서울장신대 교수(중동 정치ㆍ행정 전공), 최재훈 부산외대 교수(지중해연구원)가 토론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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