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문화대학(총장 김남석)은 해외인턴십에 선정된 재학생 8명을 호주와 일본에 파견하기에 앞서 26일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최영숙 국제센터장은 이 자리에서 “해외인턴십은 국제감각과 실무능력을 갖출 수 있는 기회이자, 외국 및 국내기업 취직에도 효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해외인턴십에 참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28일 국내를 떠나는 파견 학생들은 지난 1개월간 대학 국제센터에서 언어 집중교육 등 국내준비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파견이후에는 4주간의 현지적응 교육 후 호주 아시아나 시드니지점, 일본 ANA크라운프로자 등에서 12주 동안 인턴 근무를 하며 다양한 경험과 실무를 익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