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는 오는 27일 아트센터 개관식과 함께 개관기념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부산대 아트센터는 교내 효원문화회관 6층에 마련됐으며, 420.16㎡(약127평)에 달하는 전시전용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이동식 벽체를 이용해 전시공간을 다양한 크기와 형태로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부산대는 아트센터 개관을 기념해 오는 6월 2일까지 전시회를 연다. 전시회는 △현대미술의 응시(3.27~4.20) △부산의 작가들(4.24~5.12) △부산, 젊은 작가들의 시선(5.15~6.2) 등 3부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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