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청 상명대 총장은 8일 상명대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 장애학생들은 도우미 학생들의 비전문성 문제, 도서관 이용시 애로사항 등 고충을 전했다.이에 대해 이 총장은 도우미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시행하고, 도서관에 장애학생들을 위한 전용 공간 마련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이 총장은 “열심히 공부하는 장애학생들에게는 유학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