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림대 광고홍보전공 3학년에 재학중인 이경환
<사진>씨가 최근 서울시에서 주최한 ‘광화문광장 광고 공모전’에서 플래시배너 부문 은상을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은 광화문 세종로 일대를 우리나라 대표광장으로 탈바꿈하는 서울시의 ‘광화문광장 조성사업’을 알릴 수 있는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열렸다. △CF스토리보드 △인쇄매체 △플래시배너 등 3개 부문에 총 346편의 작품이 응모, 금·은·동상과 입선에서 15편이 최종 선정됐다.
이 씨는 작품에 세종로 일대가 문화·역사·도시·자연의 광장으로 새롭게 거듭난다는 스토리를 담았다. 또 ‘충무공의 미소’라는 소재를 사용, 작품의 감각성을 더했다.
이 씨는 “아름다운 광장의 모습을 심플하게 알리고 싶었다”며 “수상작품이 실제 광장 홍보에 사용된다고 해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