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식 가톨릭대 총장은 오는 15일 로마 교황청 성서위원회 학술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출국한다. 박 총장은 이번 출국 기간 중 교황청 가톨릭교육성 관계자와 가톨릭대 발전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박 총장은 지난 2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교황청 성서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