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대는 지난 18일 여주대학 마로니에홀에서 제1회 경기도 뷰티 콘테스트 페스티벌 시상식을 열어 수상자를 격려했다.
여주대는 지난 11일 이 대회 고등부와 일반부에 참가해 얼굴미용·전신미용·헤어·메이크업·네일 부문에 참여했다. 메이크업부문에서는 판타지종목에 이보슬 씨, 전신피부미용부문 전신피부종목에서는 진유림 씨가 1위인 금상(경기도지사상)을 차지했다. 아울러 고등부 각 부문 입상자 26명에게는 2010학년도 여주대학 뷰티디자인과 입학전형시 우선선발권을 부여키로 했다.
이기창 여주대학 총장은 “고대부터 사람은 아름다움을 지향해 왔기 때문에 뷰티관련 분야는 더욱 성장할 것”이라며 “경기도 뷰티 콘테스트 페스티벌은 장래 최고의 콘테스트가 될 것이며, 입상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